신서하 곁에는 정시훈이 있어서 괜찮습니다. 애처롭게 피는 꽃이 시훈 덕분에 이젠 애처롭지도 않습니다. 술술 잘 읽혀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알콩달콩 찐 부부 이야기네요. 술술 익히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