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태어난 봄이 정후로 인해 시린 겨울을 좋아하게 되네요. 봄과 정후의 사랑스러움이 전해져서 쏙 빠져들어 읽었어요.
윤아현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하는 신재하, 그녀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싶은 남자 신재하!! 아현의 상처와 아픔을 감싸고 따뜻한 온기로 채워주는 신재하가 정말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