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로가 오타쿠이긴 하지만~ 말하는거보면 너무 귀여워요~~ 2권읽었더니~~ 더 재미있네요~~
학창시절부터 라이벌이자 친구였는데 회사에서도 재회하면서 서로최고로 잘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관계가되네요~~ 너무 멋진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