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치여 삶의 의욕을 잃은 수 앞에 어렸을때 약혼했다는 공이 어른이되서 수를 찾아갑니다~ 뭐든지 무심한공에게 포기할수없는게 수인것이 너무 좋네요 ~~ ^^ 동거를하게 되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잔잔하며 재미있어요~~ 따뜻한 힐링물이에요^^
대여로 봤다가 구매하고 재탕했는데 느낌이 다르네요 ^^ 세사람행복한 이야기를 외전으로 보고싶네요~~
작가님 소설재밌게 봐서 눈여겨보고있던건데 재정가로 나와서 기쁜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저세상 집착다정공이네요 ^^ 재밌게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