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 처음인데 너무 유쾌하게 잘 읽었어요 보면서 계속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엉뚱 상쾌 발랄 귀여운 이미지들이 연속해서 떠오르는데 또 씬 들어갈 때 텐션도 좋아서 진짜 너무 좋은 작품입니다!
진짜 처음부터 섹텐도 장난 아니었는데 어둑하면서 눅눅한 감정이 가득한 피폐 최고예요 계략남주도 좋고 이번엔 그래도 둘의 감정이 좀 통한거 같아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