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판으로 나왔을때 읽었었는데 절판 되기전에 구입
절대 복종 헌신 봉사 ,지배욕을 꿈꾸게 만드는책
책은 환상을 여행하게한다
이책은 사기꾼의 뼈속깊은 본성을 본듯해 재미있게 읽었다
엄마나 주부 부엌을 담당하는 조리인은 무조건 봐야할책
이현의 연애를 읽고 소재의독특함에 작가의 다른책 고른게 달의제단이다
이소설은 열정과 황홀 보다 ,
익숙해서 편안해서 정드는 것이 무엇인지
살 정도 들드라 살 정이 감정보다 직관 ? 순수? 본질? 감정은 파도 같으면
몸의 정은 바다다? 살 정도 참 무섭구나 수긍하며 .
책의 취향이나 의미 떠나 한코드만 이라도 재미있는 소재는 기억에 남는책
정진석추기경 고우스님 이재철 목사가 먼저 읽고 감동한치유 여행 이라는데
선전 문구가 과유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