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에 딱 맞는 이야기네요~ ㅎㅎ 다 가진 옆집 동생 덕분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친부에게 휘둘리는 여주의 상황이 안타까웠지만 든든한 남주가 옆에 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
제목 그대로 소름 돋게 하는 비밀이 숨겨진 글이네요~ ^^ 하지만 로설을 많이 접해본 분들이라면 중반부터는 쉽게 내용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