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간질거리는 지혁과 연주의 모습에 푹 빠져서 쉼없이 읽었네요~ 첫사랑의 풋풋함과 문앵리의 자연이 잘 어울려서 참 좋습니다. ^^
상처있는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를 감싸 안아 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더 달달한 외전도 꼭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