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이끌려서 보게 된 글인데 여주만 바라보는 남주의 마음이 참 좋네요~ 그들의 이야기를 다 담기에는 조금은 짧은 느낌이라 외전을 기다려봅니다. ^^
남편과 시조모 사이에 낀 은효의 상황이 넘 안따깝네요~ 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연재로 봤던 기억이 나서 더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은효가 좀 더 당당해져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