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는 강렬한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 속의 내용은 잔잔한 느낌이라 좋네요~ 남주도 여주도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더 몰입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오빠 친구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설렘과 유쾌함이 같이 있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요안나님 작품을 저랑 잘 맞는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