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임용고시 공부를 위해 구입하긴 했지만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중요 부분이 간략하게 실려있고 게다가 작품 해설도 어렵지 않아
작품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는데도 좋습니다.
작품의 전부를 보지는 못하지만 삽화와 해설이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좋을 뿐만 아니라
재미도 있어서 수능 준비하시는 학생이나
임용고시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듯 합니다.
화법 교육계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교육과정해설서에 있는 내용과 거의 흡사할 뿐 아니라
내용도 어렵지 않아 읽기 편합니다.
간간히 제시되어 있는 예도 재밌고요.ㅋ
특히 임용고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문학 공부하기 전 개론서로 보기 좋은 책입니다.
저자가 유명하실 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에서 국문학개론 교재로 사용하고 있어
믿음이 갑니다.
책을 읽어보니 갈래 구분도 잘 되있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혼자 공부하실때 별 탈 없이 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게다가 작품이 예시로 제시되어 있어 좋습니다.
국어사 개론서가 대부분 오래된 책이라
읽기도 어렵고 따분하기도 했는데
국어의 역사를 함께 보니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좋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최근의 이론이다 보니 옛 이론과 보완해가며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국어와 관련된 학과에 계신 분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