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할때부터 보고싶긴 했는데 단행본 존버에 성공해서 쭉 이어 달렸습니다,, 정말 명작이네요 진짜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ㅠㅠㅠ눈물이 줄줄 흐르는 구원서사가 정말ㅠㅠㅠㅠ하 진짜루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진짜 소장하길 잘했다,,, 작가님 신간알림이 울리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작가님의 다음작품이 너무나도 기다려져요!
정말 제대로 돌아버린 저세상 순애헌신다정공,,,덕분에 수는 완전 조교되고 제 뇌는 줄줄 녹아내렸습니다. 어후 너무,,,너무나도 엄청난 집착과 음습함이 정말ㅋㅋㅋ 숨이 턱 막히는게 너무 좋았어요ㅋㅋㅋ 물론 이게 수한테도 좋은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읽는 제가 좋음 된거죠 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