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월간솔티러스트나 (양심좀 챙겨서) 분기별솔티러스트,,, 절기별솔티러스트 등등,,,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네버엔딩으로 끝의 끝까지 함께하고 싶어요,,, 어쩜 이렇게 재미있지 흑흑,,,
케이크버스라니 정말 신기한 세계관이네요! 사랑을 느끼면서 더 맛있어진다니 되게 로맨틱하면서도 귀여운 버전의(?) 카니발리즘같다는 생각도 얼핏 들었어요ㅋㅋㅋ굉장히 무겁고 피폐한 이야기도 가능할거같은 세계관이라 더욱 신선했습니다. 이작품은 무겁지 않아서 케이크버스 입문하기에 딱 좋은거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처음보는 독특한 세계관도 굉장히 신선해서 좋았고, 작화도 예뻐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