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출간소식을 보고 엄청 기다렸습니다! 아주 따뜻하고 몽글한 이야기네요. 본편의 마무리도 좋았는데 이번 외전으로 이야기가 더 풍성한 느낌으로 완성된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키워드도 취향이고 스토리도 재미있어보이는데 분량이 길지않아서 금방 읽기 좋겠다 싶어서 사서 바로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시간이 진짜 훅 지나간것처럼 느껴졌네요ㅋㅋㅋ 리프레쉬하기 너무 좋은 작품이였습니다!
시리즈로 나올줄 몰랐는데 일본에 2권이 나온걸 보고 정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여전히 달달한 스토리와 예쁜 작화가 너무 좋았어요. 2권과 번외편까지 있길래 이렇게 완결되나 했는데 3권이 너무 기다려지게 끝내셨네요ㅎㅎ 얼른 3권도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