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권 한권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법같은 필력,,, 정말 정신 못차리고 읽었습니다. 진짜 재미있어요!!!!!
작가님 공들은 진짜 쎄게 한대씩 줘패주고 싶어지는데 여기 공도 만만치 않네요!!!!! 그만큼 짜릿하고 즐겁게 읽었습니다ㅋㅋㅋ 하 진짜 입덕부정하는거 웃겨가지구 정말ㅋㅋㅋ 보면서 진짜 아오 이놈의 회피충 진짜!!! 이러면서 열불 내면서 봤어요. 사실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답답한 상황인건 맞으니까요. 진짜 작가님 절 어디까지 과몰입 시키실건가요?! 막 이러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ㅋㅋㅋ
작가님의 작품과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던 6월의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 또 읽을거예요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