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목록에서 눈에 들어와서 구매했는데 클리셰 동양물에서 기대하는 부분을 잘 충족시켜주는 작품같아요. 서브공 있어서 더 좋았어요. 이어지지 않아서 마음 아프지만 그것이 서브공의 매력 요소라...ㅎㅎ 종이꽃 잘 읽었습니다.
호스트 오타쿠 모델 초능력 SM이라는 자극적인 키워드가 많지만 의외로 순정(종)적인 공수 관계성이에요ㅋㅋ서로에게 아주 푹 빠져있어서 재밌고 작화도 키작공x떡대수 몸매가 훌륭합니다. 다음권 얼른 보고싶어요... 목마름...
바밀씨님 다른 현대물도 함께 구매했었는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잘 살리셔서 좋았어요 이공일수라는 키워드에 꽂혀서 중점으로 구매한건데 만족도 높았고 섭공 얘기도 더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