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캐릭터도 공 캐릭터도 순수하고 순정을 가진 면모가 있어서 잘 만난 커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재밌게 읽다가 문란요소등 약간 삐끗하는 포인트도 있었지만 훌륭한 작화와 리맨물 연상연하 등 첫 작품임에도 마음에 드는 작가님을 만나게 되서 좋았어요
시즈마가 드디어 수의사가 되는데 미나토가 서포트하려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시즈마와 미나토의 이야기는 질리지 않고 일상물에 가까워졌는데도 달달하고 재밌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