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이나 스토리는 작가님만 알고 납득하고 계신 것 같지만 분위기나 작화가 워낙 스타일리쉬해서 만족스러웠던 희한한 작품이에요 ㅋㅋ 뒷내용이 더 필요해서 2권 나오면 좋겠어요
눈동자에 빛 없는 공에 m 성향 수라니 맛없없인데 희한하게 맛은 그닥.. 키워드를 위한 장면들이 줄줄 이어지는데 전반적으로 무색무취예요 ㅠ 작화는 좋아요
내용이나 감정선이 밀도가 높진 않고 좀 허술한 면도 있는데 인상깊은 장면도 많고 작화가 워낙 좋아서 술술 보게 돼요~ 3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