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소설가수가 나오면 공은 편집자이기 마련인데 그냥 평범한 전쉐프 현도시락가게직원공이네요 ㅋㅋ 사회인들의 연애고 건조한 작화와 내용이에요 소소한 반전이 있고 무난하게 대여로 읽기 좋아요~
작화랑 미보가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했는데 뒤에 이어지는 작화나 내용은 좀 미묘한 감이 있어요..ㅋㅋ 그래도 수의 향기에 대한 설정이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미보랑 리뷰 봤을 때 제대로 도른자들의 이야기구나 했는데 공이 얀데레로 가기 전에 급하게 정신차리고 수도 갑자기 교화된 것 같은 느낌..? 하권 초반의 분위기가 이어졌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쉬워요 그래도 몇몇 장면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