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그냥저냥으로 봐도 별점 5개 다는 편인데 재밌게 봤던 전작이 있는 작가님이라 그럴까요 정말 아무 맛도 안 나고 밍숭맹숭에 공수 누구 한 명도 캐디가 괜찮다 싶은 캐가 없어서 무표정으로 슥슥 넘겼어요 반전 주려고 넣은 장면도 너무 싱겁고 연결성도 느슨해서 ..싶은.. 별 기대 안 하고 보면 잘 보실 수도 있어요
작화 퀄로 구매작 고르다가도 가끔 이런 연출이나 감성에 끌릴 때가 있는데 역시나 잘 샀네요 장르 통틀어 연출 감성 정말 흔치 않고 좋았어요~ ㅜㅜ
그냥저냥 무난해요 버튜버물 몇 개 봤으면 예측가능한 스토리? 요즘 분량 늘리느라 내용이 점점 밍숭맹숭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해당돼서 좀 아쉽네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