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은 내용이나 그림체는 촘촘하지 않은데 뭔가 대사 한마디나 컷 하나로 되게 사람 자극하는 뭔가를 잘하시는 것 같아요 공은 퍼석하고 수는 소악마 같은 캐디가 좋아요 ㅎㅎ
심심하다면 심심한 내용인데 나름 꽁냥꽁냥 귀엽게 풀어진 학원물이에요 ㅎㅎ 그래서 수는 연예계로 안 돌아가는지 궁금하네요 공이 질투해도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