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작화랑 정적인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요~자살이라는 소재가 나오는데도 전체적으로 잔잔하니 물 흐르듯이 읽힙니다. 마지막에 공 수염에서 ?? 하긴 했지만 단정수 좋았어요!
그냥 뇌 비우고 다른 세상의 이야기다 하고 보면 뽕빨물로 만족하기 좋아요 ㅋㅋ 특히 수 작화 최고.. 개취로 3호 이야기가 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