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맛이 최고예요 클리셰 그 자체인데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꽁냥꽁냥 귀엽고 재밌고 설레요 ㅋㅋ 얼른 다음 권 나왔으면 좋겠어요!
오메가 제물에 (비중은 크지 않지만) 수인이라니.. 평범한 키워드를 잘 버무리셔서 아는 맛이 더 맛있게 느껴졌네요 씬도 좋고 작가님의 차기작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