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미보 그대로의 내용이 이어지는데 수가 우는 게 너무 귀엽고 맛있어서 걍 ㅎㅎ 하면서 읽게 돼요~ 딱 학원물 전형의 성격나쁘고 잘생겼는데 은근 다정한 공이랑 아방수 그 자체 클리셰입니다
대여가 적당한 것 같아요 스토리도 그렇고 감정선도 뭔가 공감하기 어려운? 갑자기 왜 수가 공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공이 무매력이에요ㅠ 웬만하면 집중력 안 놓고 보는데 이건 페이지 휙휙 넘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