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플랫폼에서 랭킹이 높길래 구매했는데 수가 예쁘고 귀엽고 다 하는 작품이었어요 ㅎㅎㅎ 공 삽질은 이해가 잘 안 가지만.. 어쨌든 나중에 서로 마음을 확인하니 됐습니다 ㅎㅎ
평소에 좋아하는 키워드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는데 와.. 분량은 길지 않아도 원하는 내용이 알차게 꽉꽉 들어가 있더라구요 ㅎㅎ 종종 재탕할 것 같아요!
전개가 매끄럽진 않아서 보는 내내 음..했는데 소재가 흥미로웠고 작화나 연출이 좋았어요. 그림체가 참 취향인 작가님인데 스토리 빌드업만 좀 더 발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