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작가님이 등장인물에 애정을 갖고 아기자기한 설정들에 공을 들이신 게 잘 느껴졌어요. 작화도 너무 좋고 부끄럼 타는 수에 직진다정공 조합이 특히 좋았어요!
떡대 아저씨공 정말 없어서 못 먹는데 보는 내내 눈이 너무 즐거웠어요 ㅠㅠ 갑자기 나온 천사에서는 ? 했지만 수가 귀엽고 공이 맛있으니 아무래도 좋아요.. 뒷권도 바로 구매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