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면에서 오그라드는 부분도 있긴 한데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있어서 좋아요~ 뭔가 수가 예기치 못하게 주목을 받으면서 연기도 잘 풀리게 될 것 같은데 뒷권이 얼른 나왔으면 합니다!
1권 읽자마자 연계작인 마녀와 고양이도 바로 구매했어요 ㅋㅋ 보기 드문 설정 스토리 다 탄탄한 수작이에요! 공 덩치랑 성격이 너무 맛있네요 오래오래 찌개 끓여주세요ㅠ
1권 잘 봤던 기억이 있어서 2권도 바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몽글몽글 따뜻해서 좋았어요 ㅎㅎ 공수 체격차이 바람직하고요 3권도 나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