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는 투박하고 내용도 아주 매끄럽지는 않은데 뭔가 그 날것의 감성이 좋았어요 ㅋㅋ 자낮공에 미남+자존감 높은 수 조합이 흔치 않아서 맛있었습니다
수가 진짜 하얗고 말랑하고 보송하고 가까이 가면 햇빛냄새 날 것같이 생겼어요.. 공은 솔직히 무매력+약간 비호감인데 오로지 수의 귀여움으로 이를 커버합니다 수 더 보고 싶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