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신혼생활이 주를 이루는 내용인데 여전히 꽁냥꽁냥 비비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ㅠㅠ 임출육도 보고싶고 가이드버스 외전 장편화한 것도 보고싶어요 글 많이많이 내주세요!
그림체랑 캐디 모두 좋아요!이 작가님 작품은 다 읽었는데 이전작들은 스토리가 뚝뚝 끊기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작은 술술 넘어가요!의사 아저씨 커플도 연작으로 나왔음 좋겠어용
새로운 인물들이 간간이 등장하는 가운데공수 둘은 여전히 꽁냥꽁냥해서 좋아요 ㅎㅎ근데 이번 권은 씬이 좀 약해서 다음 권에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