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고통에 관해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이해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다. 그건 기만이다. 고통이란 계량화되지 않고 비교할 수 없으며 천 명에게 천 가지의 천장과 바닥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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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이 만든 괴물은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지르든 이해받을 수 있다고, 아니 이해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불행했으니까. 전혀 그렇지않다 나의 사연이 나의 책임을 대신 져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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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미스터 그라비아 - 뉴 루비코믹스 2483
사가미 와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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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이쁘고 둘이 너무 귀엽고 이뻐요~~ 제목이랑 내용은 연관은 있지만 느낌은 다른 듯?? 남주가 모델인가했는데ㅎㅎ 과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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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살고 싶다는 농담 - 허지웅 에세이
허지웅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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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이 아니라 결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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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반응성 플레이싱스 - 뉴 루비코믹스 2492
히타 쉽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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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이쁘고 표지랑 비교해서 내용은 조금 느낌이 다른데 나름 스토리도 있고 괜찮아요~ 주인공이 과거의 상처? 아픔을 이겨내서 다행이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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