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태석신부를 그냥 가난한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으로만 알고있었다. 그렇지만 이책을 읽고 이태석신부가 얼마나 대한한 사람인지 알았다. 나였으면 아이들을 도와주러 가른나라를 가지않고 안정적인 의사로 취직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태석 신부는 그 기회를 내치고 다른나라로 가서 아이들을 도와주어서 그부분에서 감동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