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작품중에서 손에 꼽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남자주인공은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지만 찢어지게 가난해서 병을 파는 병팔이가 되어 고생하는 내용이 가슴아프게 다가옵니다. 특이하게도 여자주인공은 가문의 재산과 권력을 지키기 위해 군에 주둔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