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구청청을 죽인 범인은 누구인가? 범인찾기부터 이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시작됩니다. 여주인공은 무척이나 총명하기도 하지만 미래를 보는 능력이 있어서 천하무적이네요.
욱당과 임안성 제일의 부호인 배가의 3노야, 배연...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소개글을 읽어보니, 오해를 바로잡기도 전에 그와의 악연은 계속 이어지고, 만날 때마다 그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는 욱당을 배연은 점점 신경 쓰기 시작하는데….두 사람은 과연 언제쯤 서로의 감정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일까요?
요즘은 농가물이라는 쟝르의 글이 가장 재밌는 듯 합니다~ 특히 가족들끼리 진정으로 보듬고 사랑해주는 가족이야기가 나오면 정말 좋고, 귀여운 아이들이 나오면 또 정말 즐겁고 재미있게 그 소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소설도 저의 취향에 딱맞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