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도입부라서 큰 사건이라고 불릴 만한 건 없지만 술술 잘 읽혀요. 아리아드네가 앞으로 어떻게 운명을 바꾸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본편도 재미있었는데 외전까지 있어서 더 좋네요. 연과 월 두 사람이 너무 귀엽고 이후로도 쭉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