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 가련은 남주인 강우의 4년차 비서예요. 두 사람은 우연히 함께 밤을 보내고 그 이후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가련은 강우에게 아무렇지 않은척 냉정하게 대하지만 사실은 강우를 좋아하고 있었어요.전체적인 분위기가 잔잔하면서도 재밌게 볼수 있었네요.
김아를 작가님의 그의 무색무취 그녀 재밌게 봤어요~
박수진작가님의 술의향기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다정남이나 순정남이 좋아요. 호모 로맨티쿠스의 최후 출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