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신선해서 흥미가 생겨서 읽어보게 됐어요. 주인공들에게 어이없었던 첫만남부터 주변인물들의 훼방속에 이어지는 내용이에요. 무난하게 보기 좋아요.
하룻밤 이후 4년만에 회사에서 재회하게 된 주인공들이 가까워지는 내용인데 재밌었고 남주의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어요.표지를 보고 로코일거같아서 선택했는데 만족했습니다.
폐비가 된 중전과 원래 중전을 사모하던 왕의 유쾌한 로맨스예요. 퓨전사극 느낌의 시대물이라서 가볍게 보기 좋았고 상황과 이야기의 진행도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