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도 독특하고 소개글도 흥미로워서 읽어봤어요.스스로 죽을 날짜를 선택한 여주와 그녀의 곁에 있게 된 남주의 이야기에요. 두 사람의 사랑이 예쁘면서도 여주의 아픔과 이별하게될 날이 다가올까봐 안타까웠는데 해피엔딩이라서 좋았어요.
풋풋함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가정사에 상처가 깊은 여주와 가벼운 사랑을 추구하던 남주의 이야기에요.고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이 오랜만의 재회 후 가까워지는 내용인데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들과 감정들이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도 몰입감도 있어서 재밌게 볼수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