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 캐릭터도 좋고 대학교때 이야기도 현재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남주를 기자인 여주가 인터뷰를 하러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과거에 두사람에게는 인연이 있었고 그로 인해 얽힌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술술 읽히고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