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단고기 - 겨레를밝히는책들 3
임승국 / 정신세계사 / 1986년 5월
평점 :
절판
난 민족주의자는 아니지만 요즘 자식을 키우며 읽게 하고 싶은 책, 아니,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다. 이유는 간단하다.최근에 활인점에가서 아무생각없이 애들손에 쥐어준 우리 삼국사,고려사,조선사(만화로됨) 등을 한번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참으로 식민사관의 지배를 철저히 받아 출판된 것 같다.그런책은 값도 싸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민족의 자긍심을 키우는 위의 책과같은 종류는 항상 인터넷 서점에선 품절이다. 왜??
무슨 음모가 있는건 아닐까? 지금도 우리는 식민지를 벋어나지 못한게 아닐까? 정말 궁금하다.그리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