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의 트라우마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게되는ㅎ
우지혜님 작품은 항상 적절한것 같음
단 한 번도 행복한 적이 없는 여자에게말하고 싶다. 그걸 미처 생각지도 못한 사람도 있노라고, 지금 나는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노라고, 배울 수 있는 거라는 것,그걸 알려 줘서 고맙다고,-그래서 우리는 사랑했을까
표지는 약간 무거운 분위기일줄 알았는데다 읽고 보니 더 로코스러웠던 작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