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해요. 상처있는 여주인공 시골에서 밥 잘 챙겨먹이는 연하 남주.. 듬직하고 참 좋네요
잔잔하고 귀여운 짝사랑물이라고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유치하고 슴슴한게 매력이네요. 읽을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