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 친구인 겨울과 이라의 이야기 이라가 자신을 떠나려 한다는걸 뒤늦게 깨달은 겨울이 조금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변화하는 모습 인상깊네요
대형견 같은 매력이 느껴지는 태산이 멋지네요 소라와도 천생연분 시간가는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