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지 트리거 2권 리뷰 입니다너는 혹시 내게 마음을 열고 있는 걸까. 너는 내게 진심을 내어 주려는 걸까. 그리고 그 대가로 내 진심을 바라게 될까.현준이 고민에 빠지고 세정에 대한 마음이 변화가 느껴지는 장면이 많아 인상깊네요
죽인놈의 전남친 설우가 나윤의 팀장으로 만나게 되는데 뻔한 이야기 같지만 작가님 특유의 필력으로 남다른작품이네요
지우가 무의식적으로 웃었다가 황급히 입매를 단속하던 은성의 얼굴이 다시금 뇌리를 파고드는 두사람의 심리묘사가 인상적인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