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대화가 필요한 도한과 지온 지온이 도한에게 이혼하자고 하지만 그는 들어 주지 않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일에미쳐 살며 지온에게 관심이 없는듯 한데 과연 속마음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며 읽었네요
뻔한 이야기 같지만 필력좋은 작가님의 구성력에 서라에게서 눈을 떼지 않던 태헌은 제 손에 들린 담배를 그녀의 입에 부드럽게 물려 주었다. 혹여 담배가 떨어져 나갈까, 그의 손을 붙든 서라는 한 모금을 천천히 빨고 내뱉었다. 태헌은 피식 웃었다.“넌 뭐든 맛있게도 먹네.”라는 장면이 텐션이 좋아 인상깊어요 매력적인 주인공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