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혁과 헤어지는것을 두려워 하는 래아가 안타까웠던 작품 입니다 속마음이 궁금 하네요
영롱한 두 눈동자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 슬픔을 극복해 보겠다는 강한 의지 또한 가득 담겨 있었는데 태민과 다인은 깊은인연은 아니였지만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하며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