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그랜드 밴드의 외진공원에서 레이먼드 부부에게 발견되어 기억이 없는 벨라는 현실과 꿈을 구분하기 어려운 꿈을 꾸는데 한남자가 나타나 안기고 녹아들기도 하는데 과연 벨라가 어떻게 기억을 되찾을수 있을지 3권이나 되어 흥미진진하게 본 작품 입니다
진욱은 나름 계략남이면서 어떤 상황에서 세인이 자해를 할지 지켜보는데 세인은 양부모에게 입양이 되고 홀로 있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자해를 하는데 돈과 권력을 위해 쓰레기 남주와 양아버지가 결혼 시키려고 하자 어머니의 유언으로 참고 살았는데 열이 받고 진욱의 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찾아가서 동생 해인이 아닌 자신과 정략결혼을 제안하며 시작되는 이야기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두사람 흥미롭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