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가 섬에서 탈출하려고 하는데 하나뿐인 손녀를 팔아넘기는 할아버지는 너무 한것 같고 그를햘한 덧없는 사랑의시발점을 맞이하는데 행복하기만응 바라며 읽었네요
밝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 매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