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이 이수를 알수 없는 표정으로 쳐다보는게 의아한데 두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해 하며 읽은 작품 볼만해요
서로 대화가 필요한 도한과 지온 지온이 도한에게 이혼하자고 하지만 그는 들어 주지 않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일에미쳐 살며 지온에게 관심이 없는듯 한데 과연 속마음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며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