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표정으로 음산한 기운을 흘리고 그의 몸에서 흘리는 아우라는 보통 깡이 아닌 여자는 접근할수 없을 만큼 강했는데 비서인 서연은 남몰래 태준을 좋아하는데 말을 못하고 어느날 비서인 서연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 처음엔 서연이 시작이지만 결국엔 태준에게 감겨드는 이야기 볼만합니다
서번트 증후군이 있는 아빠가 있는 태하는 연애칼럼리스트 윤슬을 만나서 처음에는 게임 망할일 있냐고 구박을 받지만 서로 키스를 하게되고 자꾸생각나서 결국 윤슬과 사귀는 이야기 제목과 다르게 순정남 직진하는 남즈 태하 너무 멋지네요 윤슬이가 부럽네요 볼만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