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유경이가 고등학교때 교생선생님으로 왔던 도현이 첫사랑 이였는데 그당시에 도현만 미래를 말하지 않고 현실을 말하고 상황에 기울여 주고 이야기을 들어주며 그 선택을 후회하지 말라고 말하는게 마음을 잘알라주는 사실에 좋아했는데 9년의 시간이 흘러 우연히 만나는데 도현을 기억을 못하고 얼결에 유경이 유혹한것처럼 원나잇을 하게 되고 과연 도현이 알아볼지 궁금해 하며 읽은 작품 입니다
이웃집 오빠였던 재후을 먼저 좋아해서 먼저 고백을 하고 사귀게 되었는데 3년만에 천일째 되는데 세련이 차버리고 6년후에 다시 게임회사대표인 재후와 재회 하는데 아련한 옛생각이 나기도 하고 속이 시커멓게ㅜ탔다가 불규칙적으로 마음이 오가는데 과연 어떻게 두사람이 다시 잘될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읽게 되었어요